[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사은이 눈밭 위에서 애교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7일 배우 김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사람처럼 껴입고 나왔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은은 눈이 소복히 쌓인 곳에서 애교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다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 앨범 ‘Colorful’에 참여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뮤지컬로 주 활동 무대를 옮겨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새로워진 넌센스Ⅱ’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에는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슈퍼주니어 성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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