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일 처음으로 발자국을 새기고싶은 마음에 후다닥 나갔다옴 겨울왕국이닷!!!!!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 양이 집 앞 외출을 즐긴 모습이 담겨 있다. 눈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세상 행복해하고 있다. 눈을 밟으며 동심에 빠져있는 루아나리의 귀여운 일상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모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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