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인스타
성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선행에 이어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아이 추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목이 파인 레이스 의상을 입은 채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귀 뒤로 넘긴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성유리의 미모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빛나는 미모에 "공주님", "예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열일하는 성대표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성유리가 미혼모자 가정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선행 소식도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성유리가 미혼모자 생활시설인 '애란원'에 후원금 3000만원과 화장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성유리가 전달한 후원금은 미혼모들을 비롯해 응급, 노숙자, 장애 여성 등 위기에 처한 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지난 10년간 성유리는 저소득층 아동부터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 발달장애 청년 등 여러 계층에 도움을 실천했던 터. 성유리의 천사 같은 미모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은 대중들의 감동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들과 완전체로 출연했으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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