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파격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한 뼘에 지나지않은 짧은 바지를 입고 11자 각선미를 강조하는 모습. 백스테이지에서 파격적인 의상 점검에 나선 화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사는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어깨 선과 등이 훤히 드러내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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