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효성이 도회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럭셔리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효성은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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