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륙의 여신 판빙빙이 화보를 공개했다.

8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의상을 입은 채 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판빙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판빙빙은 피겨스케이팅 의상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고 있다. 한쪽 팔만 덮고 있는 독특한 검정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있는 판빙빙은 마치 달의 여신처럼 성스럽다. 뿐만 아니라 판빙빙은 대륙의 유명배우 답게 아련한 표정 연기로 여신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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