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림이 아들과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를 타고 외출을 하면 먼저 물어본다. “엄마 커피 사러 가자! 라떼 마실래? 아메리카노 마실래?” 처음 들었을 땐 두 귀를 의심할 정도로 놀랐는데... 이제는 자기가 커피 사줄 테니까 기다려보란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마트에서 찍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위해 야무지게 커피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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