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01/08 사랑의콜센타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영웅은 출근길에 박상철의 '바보같지만'과 남진의 '빈지게'를 열창하며 구독자들의 고막을 녹였다.
이어 SG워너비의 '가시리'를 열창했다. 트로트와 발라드를 오가는며 명품 가창력을 뽐낸 임영웅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가격리 이후 첫 노래 스케줄을 나선 임영웅은 "2주 동안 노래를 안 하다 하니까 노래가 너무 안 된다"라며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이날 임영웅은 영탁과 함께 농밀한 안무를 맞춰보고 정동원과 함께 고난도 풍차 돌리기도 완벽하게 해냈다.
이후 진행된 리허설에서 임영웅은 실제 무대 못지않은 감성으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유쾌한 댄스 배틀부터 KCM 듀엣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영상 말미에는 김희재와 함께한 리허설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랩 파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대 끝나고 피드백도 잊지 않는 임영웅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오늘도 많은 구독자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11월 4일 신곡 'HERO'를 발매했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과 '미스트롯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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