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향이 최근 이사한 럭셔리 해운대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광 맛집 이사 완료. 커튼 없어서 집이 탈 것 같다아아 집 꾸미기도 부지런해야 가능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과 치과의사 남편이 최근 이사한 자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산 앞바다가 보이는 해운대 오션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0년생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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