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양정원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14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말랐던 시절의 사진을 발견. 3년 전부터 증량을 목표로(물론 골격근량과 지방이 함께) 운동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게 먹고 있어요. 최근 살이 쪘다고 얼굴이나 몸에 뭘 했냐는 댓글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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