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막내딸 세은이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종원, 소유진의 막내딸 세은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세은이는 꽃을 손에 들고 꽃바구니에 꽃을 하나씩 꽂고 있다. 활짝 웃고 있는 세은이의 모습이 인형 같다.
비주얼은 더욱 귀여워졌다. 짧은 앞머리와 파마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해 세상 러블리한 모습. 발레복을 입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소유진의 동료 연예인들은 해당 게시물을 보고는 세은이의 매력에 더욱 빠졌다. 정시아는 "모야~~~너무 귀여웡~~"이라고 했고 박솔미는 "미쳐미쳐진짜"라고 댓글을 남겼다. 심진화 또한 "세은이"라며 애정을 표했고 서동주까지 "헐 너무 이쁘다ㅠ"라고 했을 정도다.
팬들 또한 세은이의 모습에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어느새 부쩍 자라 4살이 된 세은이의 폭풍성장에 감탄하기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그런 다정한 부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들은 늘 밝은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막내 세은이까지 훌쩍 성장하며 웃음꽃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 가족. 백종원, 소유진 가족을 향한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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