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28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둘째 날. 가족여행 뛰어놀자. 혼자 놀고 싶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딸과 함께 뛰어노는 듯한 모습이다. 김이지는 딸과 눈높이를 맞추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있다.
또 김이지는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김이지의 가족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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