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혜련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인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여름 빙수 한그릇으로 더위를 날려 버립시더~~더운데 몸 잘챙겨요 #팥빙수 #더위야 썩 물러가라 #코로나가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커다란 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근황이 팬들의 응원과 공감을 부른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했다. JTBC '아는 형님'에도 출연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근황을 밝혀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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