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스타
최동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동석이 코로나19 잔여백신을 접종했다.

28일 아나운서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여백신 예약돼서 맞았어요. 이자씨와의 첫만남은 따끔하네요. 이자씨! 뒤끝없는 분이길 #코로나빨리사라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화이자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손등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전 매번 실패다", "2차는 뒤끝이 있을 수도 있다", "무탈하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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