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어 화제다.
27일 '오뚜기 그룹 재벌 3세' 함연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어렸을 때 무서운 강아지한테 쫓겼던 경험 때문에 (20분 동안 동네에서 쫓겨서 울면서 달림) 강아지 무서워하다가 7년 전 아리가 저희 친정에 들어오게 되면서 공포심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순댕 순댕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집 인절미 카스테라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자택 계단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섹시한 의상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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