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축구 연습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바 포피엘의 맨발이 담겨 있다. 에바 포피엘은 초록색으로 페디큐어를 한 모습. 그는 이에 대해 "페디큐어도 골때녀 컬러로 바꿔봤다"며 '골 때리는 그녀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에바 포피엘의 발등에는 멍자국이 있기도. 그녀는 "보고 싶은 월클팀.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혼자 연습하고 있다"며 멍자국을 그 증거라고 말했다. 혼자서도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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