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힙합 뮤지션 렉스디의 닮은 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페이지들에서 ‘유희열 래퍼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이 다수 게재되고 있다.

그 사진들의 주인공은 힙합 뮤지션인 렉스디다. 그는 어딘지 모르게 20대 시절 유희열을 연상시키는 모습의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렉스디는 작년에 두장의 더블 싱글을 발표, 20대 여성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힙합 뮤지션이다. 오는 11일 새로운 싱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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