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솔로 가수 진호현이 6일 정오 네 번째 싱글 ‘설렘, 3km’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티저 영상은 진호현의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았다. “아름답다는 건 참 어려운 거죠”로 시작하는 이번 신곡의 노랫말이 티저에 공개된다. 지난 8월 세 번째 싱글 ‘말아줘요’ 발매 이후 6개월여 만에 네 번째 싱글을 발매하는 진호현은 “이번 신곡은 막 시작하려는 연인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남녀 사이에서 상대방을 알아가고 싶어하는 연인의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싱글 앨범 ‘청계천 로맨스,별꽃나무’로 데뷔한 성균관대 출신 가수 진호현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김광석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광석의 절친인 김창기로부터 “김광석에 가장 가깝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오는 9일 정오 음원 발매를 앞둔 진호현은 TBS 교통 방송 라디오 ‘송정애의 좋은 아침’을 통해 ‘설렘, 3km’를 선 공개한다. 오는 7일 서울 신촌에서 열리는 한중문화교류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다. 김은주 기자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