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재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햇빛 아래에서 거리를 거닐고 있다. 재시는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재시는 FIT 합격 통지서를 공개한 바 있다. 1944년에 개교한 FIT는 뉴욕주립대학교 산하에 있는 패션전문대학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