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류수영이 딸의 소풍날 비 오는 날씨를 한탄했다.

18일 류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주님 소풍이라 새벽부터 #마시멜로 얹어 #브라우니 구워 보냈는데 비 온다. 속상하다. 속상하겠다. 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수영이 딸의 소풍을 맞아 직접 만든 브라우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비가 야속합니다", "대단한 아빠다~", "야속한 비가 공주님 소풍 망치네요" 등의 반응.

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7년 배우 박하선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류수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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