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은 사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라는 거 까먹고 있었네. I forgot that the world is actually such a beautiful place #shoo#슈 #shoobox"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그랜드 캐니언 관광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행복한 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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