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늘 예쁜 옷만 찰떡콩떡 입혀주시는 감사하고 감사한 0 to 9♥ 우리 함께 한지 벌써 4년 실장님 덕분에 늘 제가 완성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우리 천년만년 함께해요!!!! 자영실장님 은영 은성 고마워(제이팀과 함께… 우리 진짜 끝나간다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스타일리스트팀에게 선물 받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혜리는 최근 악플러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지난 16일 배우 전종서가 SNS에서 팔로우 중인 계정이 과거 혜리에게 악플을 남겼다는 정황이 온라인에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 계정의 주인으로 한소희가 언급됐지만, 한소희 측은 두 차례에 걸쳐 부인했다.

한편 혜리는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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