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남편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근 "3주 동안 진료하면서 틈틈이 한국사 공부한 남편님"이라며 "진짜 대단해"라고 전했다.

이어 "1급 따서 비글남매 한국사 재미있게 강의해주고 싶다고 갑자기 공부한다고 하더니 결국 해내는 남편"이라며 "100점 맞고 싶었는데 4개 틀려서 속상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잘했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늘 노력하고 발전하는 여보 멋쪄부려"라며 "나도 더 노력하고 발전할꼬야. 한 번 사는 인생 재미있게 멋찌게 살아요"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심화1급. 나 아니고 남편이 땄음"이라며 "공부하는 거 참 좋아해. 나랑 너무 다름"이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이 본 제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 채점 후 칭찬해주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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