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뱀에 물릴 뻔 했다.
22일 이상아는 자신의 채널에 뱀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오마이갓... 우리 막내 없었음 어쩔 뻔... 잘했어 막내야. 막내 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뱀이 죽어있다. 이상아는 뱀에 물릴 뻔한 상황이었으나, 위기를 모면한 듯하다. 이상아는 죽은 뱀 사진을 올리며 처리한 막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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