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빠와 아들. 내 심장 폭격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 아들이 심리섭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아기 손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내 이목을 끈다. 초보 부모의 행복한 육아 풍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 3월 임신을 알리면서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태명은 리섭+슬기='리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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