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승우, 이준혁이 재회했다.
배우 이주영은 23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웠던 햄릿 그 이름 조햄릿.."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승우가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햄릿'을 관람하러 간 이준혁,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조승우, 이준혁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들의 재회가 팬들의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조승우의 데뷔 24년만의 첫 연극 '햄릿'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로, 복잡한 인간의 내면과 갈등을 심도 있게 다룬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새로운 해석으로 풀어내며, 인간의 본성과 복수, 도덕적 딜레마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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