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2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를 품에 안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화려한 비주얼로 국민디바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송혜교뿐만 아니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만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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