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붕어빵 아들 육아 풍경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같이 울고 같이 웃다보면 순식간에 확 커있을듯. 벌써 83일이네. 아빠는 오늘을 기억해. 인생 83일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아기를 돌보면서 표정을 따라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복사 붙여넣기 한 듯 꼭 닮은 부자의 붕어빵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방송인 박슬기도 "두번째 사진 진짜 너무 똑같아 특히 유독 더더더더!!!!! 어머머머머"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동료들과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이가 났냐 안 났냐 차이", "진짜 닮았다", "너무 똑같아서 어플쓴 줄 알았다", "판박이네요" 등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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