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28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하루의 마무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박위는 웃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송지은과 박위는 웃는 모습이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송지은은 휠체어를 탄 박위의 어깨를 따뜻하게 감싸고 있다.
또 송지은은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지은과 박위는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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