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변요한은 30일 "셰익스피어 (햄릿) 4시간 동안 피 토하는 열연"이라고 전했다.

이어 "형은 형이다. 부럽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연극 '햄릿'을 관람하러 간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연기력을 인정 받은 변요한이 조승우의 열연에 부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은 올해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 출연한 바 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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