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안소희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4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10장으론 모자란데 BHi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그간 보여왔던 이미지와 달리 과감한 노출에 도전한 모습이다. 속옷 패션에 민소매를 더해 입은 안소희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안소희는 숏컷 헤어와 뿔테 안경으로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도 드러냈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클로저'에 출연 중이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또 지난달 개봉한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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