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병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병은은 5일 "'벚꽃동산' 도연이 누나, 해수, 희서 공연 보러"라며 "다들 너무 잘하고 아름답고 행복해보이고 멋진 작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영화, 좋은 공연 보면 술 한 잔 생각나니 끝나고 종수 형, 우성이 형, 명훈이 형 소주 한 잔 하고 촉촉하게 집으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하러 가 전도연과 대기실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박병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병은은 정우성, 김종수, 박명훈과 소주 한 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연극 '벚꽃동산'은 전 세계가 러브콜을 보내는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신작으로, 오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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