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홀로 호캉스 중에도 아들 민이를 떠올렸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여배우가 혼자.. "5성급 호텔"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저 혼자서 또 호캉스 한 번 해보려고 이렇게 왔다"며 "홈케어 하는 거 소개하면서 혼자 쉬는 방법 같은 것도 알려드리고 한다"고 밝혔다.

오윤아가 머물게 된 룸에는 목베개, 안마의자 등이 있었다.

이에 오윤아는 "호텔에 혼자 있으면 그냥 좋지 않나"라며 "마음이 그냥 편안해지고..하루 정도는 혼자서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좀 있어도 되지 않을까"라고 털어놨다.

이후 룸서비스로 피자, 치킨, 스프를 시켰다.

치킨을 먹던 오윤아는 "민이가 생각난다"며 "민이 생각나서 시킨 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처럼만에 또 나홀로 호캉스를 해봤다. 편안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며 "육아맘들이 하루만큼은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이런 시간을 억지로라도 내면 좋겠고..아이들이나 일은 돌아간다. 내가 잠깐 자도, 잠깐 쉬어도..특별히 짬내서 나한테 좀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육아맘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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