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나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6일 "뮤지컬 '메노포즈'"라며 "나이 듦과 갱년기에 대해 깊은 생각이 들게 한 유쾌하고도 멋진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에서 날라다니시는 조혜련 선배님…역시 멋져요…"라며 "진심 부모님과 함께 가도, 친구랑 가도 후회 없을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메노포즈'를 관람하러 간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성공 후 여리여리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뮤지컬 '메노포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완경을 말 못 할 고민처럼 대하는 것이 아닌, 여자로서 또 다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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