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10일 "동생들이 시켜준 효도여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10년 전엔 내가 애들 데리고 여행갔었는데 이제 다 커서 언니 여행도 시켜주고 멋있는 동생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고마워~!"라며 "정말 행복했지 뭐야"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들이 시켜준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보라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13남매의 장녀인 가운데 그동안 동생들에게 베푼 사랑을 돌려받고 있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한 바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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