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희가 고보결을 응원했다.

배우 고보결은 최근 "꽃같은 순간들, 꽃같은 사람들"이라며 "별같은 마음들, 별같은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중하고 아름다운...사랑하는 나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보결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꽃, 별이 지나'를 관람하러 온 배우 김태희, 신동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같이 출연했다.

무엇보다 김태희는 캐주얼한 차림에 창모자를 쓰고 있을 뿐인데 여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오는 8월 18일까지 서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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