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딸 소을 양이 찍어준 사진을 인증, 근황을 알렸다.
13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가 이윤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국에 갔다 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녀는 현재 배우자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이며. 딸과 단 둘이 발리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한국의 한 길거리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지적이고 세련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했으며, 현재는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또 이윤진은 7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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