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윤아가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송윤아는 SNS에 “사진 좀 찍어달랬더니 갑자기. 요거 딱!!! 한 장 찍어주곤 휑~~가버리네 Photo by S.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승윤 군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포착된 사진에서도 송윤아의 수수하고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승윤 군 사진 실력 짱이네요”, “느낌있게 잘 찍었네요”, “아름다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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