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1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이준호는 특별한 컬렉션과 과거와 현재가 만난 대담하고 매혹적인 아이코닉한 작품들을 착용했다.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아이코닉한 워치와 주얼리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파리 도심의 배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짧은 일정에도 즐기듯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생활밀착형 흙수저 슈퍼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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