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득녀했다.
18일 이지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게 아이 낳은 산모의 모습이라니 너무 아름답다♥ 사랑하고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아내 아야네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직후의 모습임에도 밝고 아름다운 아야네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지훈은 "젤리는 3.2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40717 #산모도건강해요"라는 글을 덧붙여 기쁨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지훈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에 손준호는 "형! 아빠된거 진심으로 축하해요! 형수님, 딸 모두 건강한것도 정말 감사! 사랑과 행복이 더욱 넘치는 가정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할게요^^"라며 축복 댓글을 남겼고, 앤디 아내이자 아나운서 이은주는 "순산해서 다행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오종혁은 "끼야~~~~너무너무 축하드려유. 젤리가 무조건 건강하게 자라게 기도하겠슴당"이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여기에 백아연, 가희, 김호영, 하하, 장미인애, 김소현, 양지원, 오윤주, 정가은 등 스타들도 축하 물결을 보냈다.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1시험관으로 첫 아이를 얻었지만 8주만 심정지로 잃었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것.
오랜 고생 끝 아이를 품에 안게 된 이지훈, 아야네 부부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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