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아들의 부상에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1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SNS에 “사타구니,무릎 통증으로 축구 쉬게했는데 어제는 종이 박스테이프로 공 만들어서 야구하고 놀더니.... 손꾸락 골절이래요. 혹시 삼재세요? 아픔이 한번에 몰려오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진 아들 시안 군이 손가락에 깁스를 한 모습이 담겼다. 연속으로 부상을 입고 있는 아들을 보며 속상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이수진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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