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멤버 리키가 중국 유명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 현지 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거진 마담 피가로 옴므(Madame Figaro Hommes)는 최근 리키가 장식한 7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청춘은 노래와 같다'라는 테마 아래, 따스한 자연광을 사용해 인물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강조했다. 필름의 질감이 매력적으로, 리키가 지닌 다채로운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담았다.

특히, 리키는 찬란한 동화 속 왕자로 변신한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올 블랙 슈트 차림으로는 세련된 매력을, 화이트 앤 카키 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재킷으로는 화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현지 팬들은 "의상, 헤어, 메이크업이 리키 비주얼과 찰떡이다. 앞으로 화보 촬영 더 많이 해줬으면", "자연광 받고 촬영한 사진들이 너무 멋있게 잘나왔다", "리키의 첫 단독 촬영 잡지라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ZEROBASEONE은 이어 오는 9월 20~22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첫 번째 해외 투어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에 돌입한다. 이들은 첫 해외 투어임에도 대규모 아레나급 공연장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사진제공=Madame Figaro Hom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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