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안이 여름 휴가를 즐겼다.

18일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자신의 채널에 “호캉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수영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비키니를 입은 이지안은 그림 같은 색감과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됐다. 또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돌싱녀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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