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가 남성미 물씬 풍기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상의탈의를 한 채 드라이기를 물고 있는 사진부터 맨몸에 날개를 착용한 모습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소년 같은 얼굴에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뷔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입대 후 강원 춘천 육군 2군단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 10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