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우 김우빈은 17일 "과분한 축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며 "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선택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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