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더랜드'팀의 셀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지난 22일 "'원더랜드',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AI로 죽은 사람을 복원할 수 있는 ‘원더랜드’ 서비스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 재회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라며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출연. '원더랜드', 8월 15일 넷플릭스에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 수지, 탕웨이, 최우식, 정유미는 옹기종기 모여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원더랜드'의 주역인 이들은 안구정화되는 비주얼합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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