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환갑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연성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가 다니는 학원은 자이로토닉을 주로 해요.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 둘 다 기초 체력이 생긴다는 거예요. 초보라 무조건 힘들다는 건 사실이에요. 며칠 쉬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하려고 해요~ 요번에는' 때려치지 않기' ㅎㅎ 살아있길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타이즈를 입은 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급 동안 미모와 유연성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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