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현정이 故 김민기를 추모했다.
배우 고현정은 23일 "김민기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고 방금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너 무 슬 프 고 먹 먹 하 다. 어쩌지....."라며 "마음이 마구 꿀렁거린다. 울렁거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현정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애도를 표했다.
앞서 가수 김민기는 지난 21일 위암 증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ENA 새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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