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이 스포츠에 푹 빠진 근황이 전해졌다.
2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SNS에 "축구대신 볼링에 잠시 빠졌다가 요즘은 야구에 푹 빠진 시안이. 야구계의 떠오르는 별 신인왕 김택연선수와의 만남"라고 적었다.
이어 "김택연 선수가 던져주는 뽀로로 야구공을 재법 잘맞춰서 야구에 소질이 있다고 칭찬도 듣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빠가 야구선수였다면 지금쯤 시안이는 야구팀에 들어가있었겠죠ㅋㅋ 모든 스포츠에 진심이고 시작과 동시에 푹 빠져버리는 성격이라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얼마나 푹 빠질까요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안이 야구선수 김택연과 만남 현장이 담겼다. 운동 꿈나무로서 시안의 씩씩하고 귀여운 모습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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