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정현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항상 서아와 외출을 하니..간신히 바스트 사진만 ..겨우 한장 찍네요?? 정신없는 육아...#지난날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딸 서아 양과 함께 보내고 있는 일상이 담겨 있다. 임신 중임에도 호리호리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에 출연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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